내부에 차 열쇠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시동을 걸어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. 이들은 훔친 차를 타고 서구와 계양구 등의 무인점포 3곳으로 이동해 키오스크를 파손한 뒤 현금을 훔쳤으며 이 중 1건은 미수에 그쳤다. 범행 과정에서 처음 훔친 차량을 버리고 다른 차량을 재차 훔쳐 다른 지역으로 도주하기도 했다.
치가 마련돼야 한다는 응답이 압도적 다수를 차지했습니다.<정영화 / 대한초등교사협회 부회장> "실효성 있는 면책 기준을 법으로 명확히 해줘야 된다. 지금처럼 사고 이후에 판단하는 방식이 아니라 사전에 교사를 보호할 수 있는 면책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야 된다라고 저희는 필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요."교육부는 이달 말까지 교사의 책임과 업무 부담을 줄